제2회 67연합회 홍보부 직능 세미나

제2회 67연합회 홍보부 직능 세미나
▲ 전국연합회 홍보전략부가 67연합회 홍보부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2회 홍보부 직능 세미나.

▲ 전국연합회 홍보전략부가 67연합회 홍보부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2회 홍보부 직능 세미나.

실무 중심 훈련 호응, 전국연합회 실무자 전원 동참

지난 4월 21일, 여전도회관 2층 김마리아기념관에 67연합회의 홍보부 부장과 차장 80여 명이 참석해 홍보를 위한 실무교육을 받았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홍보전략부(부장:한계자)는 이날 ’67연합회 홍보부 직능 세미나’를 갖고, 각 연합회들이 활동을 잘 홍보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선 ‘행사 사진과 영상 촬영 및 편집’을 주제로 두차례의 강연과 실습이 이어졌다.

“좋은 사진을 위한 법칙이란 없습니다. 단지 좋은 사진만 존재할 뿐이죠”
첫 강의를 진행한 (주)리틀송 이재원 부대표는 저명한 사진작가들의 말을 인용해 사진 촬영은 형식보다 개성이 중시되는 자유로운 활동이며, 진심을 가지고 피사체에 다가가는 것이 가장 기본임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렌스 도노반의 “아마추어 사진가의 문제점은 사진을 찍는 이유를 모른다는 것”이란 조언에 따라 사진을 찍는 이유에 대해 고민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을 한 이 부대표는 “나에게 있어 사진 촬영은 다른 사람들을 섬기기 위한 일”이라며, “진심이 담긴 사진 촬영을 통해 연합회와 교회를 잘 섬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둘째 강의에서는 삼위일체교회 우치언 전도사가 ‘알씨(ALSee)’ 프로그램을 활용해 배경음악이 삽입된 사진 동영상을 만드는 실습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세미나를 위해 전국연합회는 처음으로 김마리아기념관에 조별 실습을 위한 노트북과 케이블 등을 설치했으며, 컴퓨터 활용에 미숙한 참석자들을 위해 실무자 전원을 각 조에 배정해 학습을 지원하도록 했다.

개회예배에서 설교한 총무 이윤희 목사는 “여전도회원에겐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야 할 사명이 있다”고 강조하며, “우리 가운데 계신 하나님을 더욱 힘 있게 나누고 전하는 홍보부원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 후반 전국연합회 홍보전략부 담당국장 류가람 목사는 전국연합회와 지연합회 사이의 양방향 소통을 위해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홈페이지(www.pckw.or.kr)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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