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골로 만나는 찬송가의 새로운 매력

오르골로 만나는 찬송가의 새로운 매력

오르골 찬송가 표지

내 작은 피아노 찬송가 시리즈로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온 ‘리틀송’이, 오르골사운드의 새로운 찬송가 앨범 [오르골 찬송가]를 출시했다.

오르골(네덜란드어: orgel) 태엽이 돌면서 저절로 음악이 연주되게 만든 장난감 악기다.

이번 앨범은 크리스천들에게 많이 알려진 찬송가를 편곡하여 색다른 연주를 감상할 수 있으며, 특별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르골 사운드의 특징을 살려 자장가와 태교음악 등 기능성 음악의 역할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내 작은 피아노 찬송가’ 시리즈를 편곡한 리틀송의 작편곡가인 리틀피아노(Littlepiano)가 이 앨범의 작업을 맡아, 원곡에서 벗어나 새롭고 다양한 편곡을 시도했다. 앨범의 내용을 보면,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참 반가운 성도여’, ‘구주를 생각만 해도’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찬송가들로 구성되어 친근하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오르골 찬송가] 시리즈 앨범은 2013년 11월 첫 발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3개의 앨범이 출시됐고, 격주마다 한 번씩 계속해서 다양한 주제로 발매될 예정이다.

처음엔 귀한 장난감으로 시작 되었던 오르골 사운드를 통해, 엄마 뱃속의 태아에서부터 아이들, 그리고 찬송가를 잘 접하지 못하는 요즘 세대의 젊은이들에게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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