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29일 광진구 리틀파운드서 개최

‘문화가 있는 날’ 29일 광진구 리틀파운드서 개최

피폐한 사회 사람들에 삶의 의미 선물

 

▲7월 ‘문화가 있는 날’, 1회를 맞이한 청청프로젝트 ⓒ리틀송뮤직 [출처] [청청프로젝트, 당신과 나의 초행길] 당신의 동반자를 소개합니다|작성자 문화가 있는 날

▲7월 ‘문화가 있는 날’, 1회를 맞이한 청청프로젝트 ⓒ리틀송뮤직


광진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리틀파운드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오는 29일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야근하는 사회, 예술과 정서가 피폐한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삶의 의미를 선물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콘텐츠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청청(請听)프로젝트, 당신과 나의 초행길]로, ‘부르고(請:부를 청), 듣다(听:들을 청)’라는 뜻이 담겨있다.

행사를 기획한 (주)리틀송의 관계자는 “도움을 청하고, 듣는 마음으로 새기는 것이 초행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태도라고 생각하여 이름을 짓게 됐다”고 전했다.

‘청청(請听)프로젝트, 당신과 나의 초행길’에는 2009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 2013년 32회 김수영 문학상을 받은 ‘양파공동체’의 손미 시인이 강사로 초빙돼 “이토록 쉽고 재미있는 시(詩)”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또 재즈아티스트 노바샘의 음악으로 감성적인 오프닝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강사의 재능기부와, 복합문화공간 리틀파운드의 무료 대관으로 인해 ‘무료’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이메일을 통한 신청이 가능하며(littlesongmusic@littlesong.net으로 신청인의 이름, 연락처 발송), 선착순으로 마감이 될 예정이다. 행사 관련 이벤트 및 자세한 정보는 리틀송뮤직 페이스북 (https://goo.gl/Rjt6xE)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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